두번째방문하는 은평성모병원 암센터 엄마와 함께 큰병원은 가지않았으면 했다. 내가 아픈것도 엄마가 아픈것도 서로가 마음이 아픈일이니..

절대절대 그런일은 없어야했는데.. 엄마가 많이 아프다.

괜찮아 많이 좋아졌어 이말에 속지말기 아픔을 너무 잘 참아서 병을 키워서 왔다. 아니..

지금 생각해보면 참았다기보다 계속 얘기를 하고있었지만 모르척한것 같다. 그래서 너무 나 자신에게 화가난다.

엄마 아픈 날 저자 박예분 출판 엄마마음 발매 2021.02.01. 블로그 글 더보기 빈혈이심하거나 뼈가 아플땐 혈액내과가서 검사해보기바란다....